- 미분류
- 2009/02/16 01:12
퇴근길에 회사에서 강남까지 걸어다니기에는 추워서 (찬바람에 감기 걸리곤 해서..) 그냥 지하철로 빨리빨리 집에 들어오기 시작한 겨울을 지내는 동안 방구석이 뭔가 쌓여가면서 점점더 좁아지는 느낌이어서 일요일 오늘은 방구조 변경을 시작했습니다.거의 2년만의 방구조 변경.. 2년전쯤 책상을 놓고 뭔가 해보자 라고 치워놨던 책상을 설치 했었지만 (책꽂...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