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 트위터




윈 10 신규 설치시 참고 사항 메모

윈도우 10 구입 및 설치 후 참고한 내용들을 메모삼아 기록


윈도우 10 탐색기 기본 보기 내 PC로 변경

http://snoopybox.co.kr/1746


윈도우 10 탐색기 드라이브 중복으로 보이는 부분

http://toktoktok-penny.tistory.com/65


Windows 7, 8, 10 에서 Zip 파일 폴더로 보기 기능 제거

http://codens.info/784


윈도 10 최근에 사용한 파일 안 나오게 설정하는 방법

http://blomari.tistory.com/141


탐색기의 내 PC 의 라이브러리 항목 정리하는 방법

http://www.askvg.com/tip-remove-6-extra-folders-from-windows-10-explorer-this-pc/


윈도우8과 윈도우7 XP 멀티부팅 가능 도구 프로그램 -EasyBCD 부트로더관리 생성프로그램

http://rdsong.com/834


<추가내용>

엔비디아가 게임 한두개 나올때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해대는데 이게 몇몇 폴더에 기존 인스톨러를 계속 남겨둬서 용량 잡아먹는 문제가 있었는데http://www.steambb.com/bbs/board.php… 저기서 언급된 폴더에 기존 드라이버 있으면 삭제하시는 걸 추천

그거 말고도 윈도우즈 자체의 driverstore 라는 폴더에 드라이버 문제발생시 롤백을 위해 기존 드라이버를 쌓아놓는 문제도 있는데 그부분은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 이 링크를 참고해서 정리해주는게 좋다

한 5년 포멧안하고 쓰면서 지포스 드라이버 매번 업데이트 해왔더니 십기가 넘게 기존 드라이버 패키지가 쌓여있었다;;


2014년 12월 초 스팀 라이브러리 게임

스팀 라이브러리.. 듀얼모니터로 펼쳐놓고 캡쳐해서 한화면처럼 편집..


클리어한 게임들은 지운버전도 올릴까했지만 그건 다음기회에..

2014년 여름 도쿄-하코네 여행 일본여행

** 다른 곳에 매일 밤마다 올렸던 여행기를 옮겨놓음. 사진은 차후 추가(하거나 어쩌면 방치?) **

도쿄 여행 1일차 (7-17,목)

모바일로 바로 적는거라 조금 엉망이더라해도 양해를…

3시간 겨우자고 5시쯤 기상해서 공항에 6시쯤 도착 8시 비행기로 출발…

일본에 도착했는데 신청해둔 데이터 무제한 로밍이 제대로 되지않아서 로밍고객센터에 전화도 여러번 하고 삽질을 좀 했는데… 알고보니 로밍 신청을 잘못해서 2017년 7월 17일부터 하게 해놨던터라 날자 수정해서 재신청해서 성공적으로 데이터 무제한 로밍 사용 시작했습니다.

하네다 공항에서 호텔이 있는 신주꾸로 이동하고 우선 신주꾸 서구쪽에 위치한 오다큐 여행가이드센터(한국어 가능한 스탭 상주)에 가서 2~3째날에 가는 하코네 지역에서 사용할 프리패스 2일짜리와 신주꾸와 하코네간 이동시 특별열차인 로망스카 특급권까지 7000엔에 티켓을 미리 구입 (오다큐 인터넷페이지를 통해서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후 호텔에 짐을 맞겼죠.

요즘은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서 로망스카 지정석은 한달전쯤 사전예약 안하면 1호차 (전방 관람석쪽) 자리에 타는 것은 어렵다고 합니다.

이후 하라주꾸에가서 메이지 진구에 들리고 타케시타거리에 있는 에반게리온 스토어에 들렸는데… 리뉴얼 이전 한다고 8월 말까지 매장이 사라진 것을 알고서 잠시 멘붕;;

이후 멘탈을 추스리고 시부야 까지 도보로 이동 후 시부야 근처 관광후 에비스로 이동해 에비스 맥주 박물관에 가서 맥주2잔 시음이 포함된 유료 박물관 투어(500엔)에 참여했죠.

거품과 맥주 모두 너무 부드러워서 최고였습니다.

에비스 맥주 박물관은 에비스에 있는 미츠코시와 삿뽀로맥주회사 건물 사이에 있는 계단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면 되는데 초행에는 입구 찾기가 어렵네요… 투어는 5시 10분이 마감이라는 갓 같구요… 투어안하고 유료 시음장에서 신선한 맥주만 마실수도 있다고 하니 도쿄 여행 가신다면 강추!!

이것으로 1일차 라이브 여행기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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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2일차 (하코네) 1/2

여행 2일차…

호텔에서 9시쯤 나와서 신주꾸 오다큐 탑승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첫날에 미리 하코네프리패스 2일권+로망스카 지정석 특급권을 끊어뒀는데 당일에 사려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던데 미리 끊어두길 잘한것 같더군요…

하코네 관광을 할때 캐리어를 끌고다니면 불편하기때문에 신주꾸 역의 코인락커에 캐리어를 넣었습니다. (백팩에 하코네에서 1박하면서 필요한것만 따로 챙겨두고) 코인락커는 크기에따라 1일 요금이 다른데 300엔 500엔 800엔 정도로 나뉘더군요. 보통 최대 3일까지 보관 가능한데 넣고 다음날 (새벽2시 기준으로 1일 추가) 찾으려면 돈을 추가로 넣어야 열립니다.

캐리어를 넣을 큰 코인락커가 주변에 안보여서 시부야서구 지하 (택시정류장쪽)에 보관후 출발… (하코네유모토역에도 코인락커가 있긴하지만 몇개안되서 경쟁율이 치열, 신주꾸에 미리넣고가세요)

로망스카 VSE 를 타고 신주꾸에서 오다와라까지 논스톱으로 달려 하코네유모토역에 도착했습니다.

주 목적중 하나였던 에바야(하코네지역의 전통물품과 에반게리온의 콜라보 상품을 주로팜)에 들러 몇천엔어치 구입하고 다시 역으로 돌아와 등산열차에 타고 등산열차의 종점인 고라역까지 이동 (맨앞차 맨앞자리나 맨뒷차 맨 뒷자리에 앉으면 운전하는 모습도 구경할 수 있죠) 한 후 근처의 맛집인 다무라 긴가츠테에 가서 점심을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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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2일차 (하코네) 2/2

쓰다가 날라가서 쓰기 급 귀찮아 졌네요;;;

 

점심은 다무라 긴카츠테에서 두부까스나베를 먹고 숙소 B&B펜션 하코네에 짐을 두고 유넷상에 가서 온천에 몸좀 담궜다가 나와서 (오후3시 이후 입장시 유넷상 홈페이지의 쿠폰페이지에서 선셋쿠폰 출력하거나 폰으로 보여주면 유넷상+모리노유 입장료 1800엔 에 가능) 유넷상 옆에 위치한 음식점에서 야채쿠로텐동을 저녁으로  먹고 유넷상 아래로 조금 내려가면 있는 패밀리마트에서 먹거리 조금 사서 숙소로 귀환했네요…

여튼 좀더 디테일한 팁을 담아서 글을 쓰고 있었는데 날라가서 이정도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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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3일차 (하코네2일차)

점점 성의 없어지는 여행기…

하코네 2일차는 숙소에서 체크아웃하고 나서 로프웨이를 타서 산을 넘어 오와쿠다니 (유황노천광산이 있고 유황달걀(쿠로다마고)이 특산품인데 6년만에 와보니 쿠로쵸코 등 상품이 많이 추가 개발됐더군요… ) 를 거쳐 아시노코를 가로지르는 유람선을 타는 도겐다이로 넘어갔습니다.

산안개가 장난아니어서 시야에 제대로 보이질 않았는데 (6년전에 왔을땐 비가 오긴했어도 이정돈 아니었는데…) 오와쿠다니근처나 아시노코로 넘어간 곳은 다행이 멀리까지 보이긴 했습니다.

다만 역시 산등성이들의 구름들 덕(?)에 후지산은 볼 수 없었죠…;;

유람선으로 모토하코네로 이동후 하코네유모토행 버스를 타고 예약해둔 로망스카를 타고 다시 도쿄로 귀환했습니다.

신주꾸에서 코인락커에 넣어둔 짐을 꺼내고 (2일간 낳어뒀기에 다시 1일분 추가요금을 넣어야 열립니다) JR중앙선을 타고 남은 2박을 할 아키하바라로 넘어와 호텔에 체크인후 우에노 여름축제 퍼레이드를 보기위해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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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3일차 저녁 (우에노)

저녁시간대에 우에노 여름축제 퍼레이드가 열린다는 장소로 이동했는데 (우에노 중앙거리 인데 우에노 역보단 그 아래 역에서 가깝습니다)
우산을 쓰고 있어도 무릎까지는 다 젖어 버릴 정도로 꽤 심한 폭우가 쏟아지고 있어서 퍼레이드가 취소되나 싶었는데 그대로 진행 되더군요… 30분 이상 구경을 하고 (동영상도 찍고) 근처 식당에서 저녁먹고 중앙거리를 따라 죽 걸어내려와 아키하바라로 돌아온 후 호텔 근처에서 술집에 잠시 들렀다가 휴식을 위해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일본여행을 가신다면 해당도시의 관광안내 사이트 등에서 여행일정 도중에 진행되는 행사를 체크해 뒀다가 보시거나 참여하시는 것이 이국적인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야시장이라던지 퍼레이드 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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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4일차 (도쿄 스카이트리)

스카이트리는 버스나 지하철로 가는 경로를 구글지도나 야후Navi 등으로 찾아보면 간단하지 않는데 정규 대중교통이 아닌 시간 간격이 넓은 셔틀 버스를 이용하면 비교적 편하게(비용도 싸게) 갈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건 따로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봐야함)

전 아키하바라 역 동쪽 버스 정류장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스카이트리역으로 이동했죠.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이 4층으로 이동해서 대기표를 받는 일인데 11시30분에 도착해서 받은 대기표가 1시~1시30분 대기표 였습니다. 표를 구매하는 줄 자체를 받은 대기표에 표시된 시간에 와서 줄을 서야 하는 것이죠. 비는 시간이 1시간이 넘게 생겨서 건물네의 소라마치 상점가에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선물도 구입했습니다. 꽤 다양한 상품 들을 파는 샵들이 많으니 대기시간까지 둘러보다보면 지루하진 않을겁니다.

그리고 10분 전쯤 가서 미리 줄을 섰죠… 조금 미리 가서 안서면 해당 시간대 대기표를 받은 사람들 중에서도 뒤로 많이 밀릴수 있습니다.

일단 내부로 입장하고 나서도 앞선 시간대의 대기표를 받고 줄을 섰던 사람들이 모두 표를 살때까지 표를 살순 없고 대기해야하는데 같은 시간대 대기자중에서 맨 앞이었는데도 20분 정도 더 기다려야 했네요…

표를 사고나면 나머지 과정은 남산타워나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도쿄타워와 비슷하게 일반전망대와 특별전망대로 나뉘어 있고 2000엔정도 들여서 일반전망대(350미터)에 올라간후 1000엔을 내고 또 표를 사서 특별전망대(450미터)로 올라갈수 있죠…

( 도쿄타워는 120m ~ 125m 높이에 대전망대, 특별전망대는 223m 이고 N서울타워는 전망대가 약 170~180m 정도인데 남산높이를 고려하면 전망대가 해발 약420 미터 정도로 볼수 있겠네요… 즉 남산타워 올라가본 분들은 도쿄타워는 가면 겁나 실망합니다…;; 야경이면 몰라도… )

건물 주변에 탑과 함께 사진을 찍기 좋은 포인트들이 있긴한데 자세한 내용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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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5일차 오다이바

호텔을 체크아웃하고 카운터에 짐을 보관해달라고 요청한후(구글번역 앱으로 번역해서 카운터에 보여줌) 호텔주변인 아키하바라를 마지막으로 조금 둘러보고 인터넷에서 본 규카츠 라는 맛집에 가서 줄서서 먹었는데… 내용물이 완전히 레어상태(미디움정도인줄 알았더니만) 라서 밥과 양배추와 같이 어거지로 먹어치웠습니다… 남들이 뭐래든 제 입맛엔 안맞더군요.

다시 호텔에서 짐을 찾아서 오다이바로 가기 위해서 신바시 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신바시역에서 짐을 넣어둘 코인락커를 찾았는데 빈곳이 없더군요… 그런데 그게 오히려 잘된 일이었습니다.

처음엔 신바시에서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다이바를 돌다가 다시 돌아와서 코인락커에서 짐을 찾고 1역 옆인 하마마쵸로 가서 하네다공항국제선으로 갈 모노레일을 탈 생각 이었는데…
 굳이 그럴 필요없이 오다이바 지역 (떠날때 린카이선을 탈 텔레포트역이면 제일 좋고) 내의 코인락커에 짐을 보관하고 도보로 오다이바 지역을 둘러보고나서 토쿄텔레포트역에서 린카이선 타고 텐노쥬마린(?) 역으로 이동후 모노레일을 갈아타면 더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공항에 갈 수 있었습니다.

여튼 오다이바의 다양한 볼거리들은 검색해보시면 쉽게 찾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저는 예전에 왔을때는 없었던 다이바시티 앞의 실물크기 건담을 보고… 다이바잇쵸메, 메가웹, 정도를 둘러보고 공항으로 이동했네요. 이미 이번으로 3번째 오는 곳이라서 한번 봤던 곳이나 볼 생각 안드는 곳은 패스…

여튼 하네다 공항으로 와서 체크인을 하고 비행기를 타고 깜깜해진 서울로 돌아오는 것으로 4박5일의 빡쎈 여행이 끝났네요.

내일 부터 바로 출근이라 짐 대충 정리하고 싯고 바로 취침을…


1년만의 포스팅.. 이사 책(+만화)

4년간 살던 광명시를 뒤로 하고 방배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2년은 광명사거리쪽.. 2년은 하안동쪽..)

이사하면서 공간이 조금 줄어들어서 가구들을 일부 버리고 창고에 쌓아두던 만화책들도

비교적 최근에 산것들 위주로 책장에 꾸겨넣고 남는 책들은 방출중이네요..
(회사 휴계실, 지인, 모임사람들.. 등등)


책장 (칼라박스?) 4개에 만화책과 영화, 게임 타이틀, 일반 서적들 채워넣고 남는 녀석들은 아래와 같이 방출 대기 상태로 신발장 옆에 쌓아둔 상태..





주방은 언제쯤 정리하게 될까;;;


지름 - 카시오 에디피스 레드불레이싱 한정판 EQS-A500RB-1AVER

카시오 에디피스 레드불레이싱 한정판 시계 입니다..

일반 버전과 차이점은 RBR팀 로고가 박혀있다는 것과 장식으로 들어간 색상이 레드가 아닌 블루계열이라는것..

시계를 전시해둘수 있는 받침대도 포함되어 있죠.. 

일단 기본 메탈밴드 줄 길이가 남아서 2칸 정도 메탈밴드를 줄여서 착용하고 있네요..

아래는 착용샷..


대략 49만 정도에 구입했고 (해외 구매로 배송료에 관세붙고 하면 해외배송은 오래걸리고 반품등의 가능성을 고려하면 크게 차이 안나는 가격이라서 국내 오픈마켓 셀러가 파는것을 구입)

지원하는 기능은. 100M방수, 세계시계, 자동지역시간 맞춤, 태양광충전, 1/20 스탑워치, 타이머, 알람 등등이 있는데 뭐 시계 기능말고는 거의 쓸일이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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